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시린 겨울 밤 잊고 져 수원 향기가 그립습니다. 산골에도 봄비는 추적추적 내립니다. 마음은 열 가진데 요즘 들어 댓글 올리지 못하여 텅 빈 마음입니다. 존 날이 오겠죠 뭐~~....
차분한.분위기두 좋지만 화질 좋은게 확연히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
35mm 지만.중형못지않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