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올해도 할머님께 인사드리러 지난 일요일에 영월 동강을 찾았습니다 역시 여전히 꼿꼿하신 자세로 동강을 굽어보시며 건강하게 계서서 눈맞추며 재롱 좀 떨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