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가 “오늘” 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수사클 모든 회원님들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거실에서 내려다 보이는 칠보산의 겨울도
이제는 지나간 추억이 되어 버렸네요
하루는 곳 일생입니다
좋은일생이 있는것 처럼 기온이 많이 내려가 쌀쌀하지만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하루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