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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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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00:23

정모인증

조회 수 95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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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따라/강봉구 2018.02.12 00:46
    고향의 냄새가 납니다......
    저 연기속으로 군고구마 냄새도 나고
    청국장 냄새도 나고.......
    엄마의 정성가득 담긴 밥상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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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철 2018.02.12 01:03
    굴뚝 연기가 밥 짓는 모습을 떠오르게 합니다.
  • ?
    청암/백현숙 2018.02.12 01:16
    두 모델의 피부가 뽀샤시한게 참 좋을때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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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란/李弘吉 2018.02.12 02:03
    첫 만남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새록새록 옛추억이 나는 작품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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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따기/김동운 2018.02.12 02:10
    저차림으로 쫄면 먹던 때가 갑자기 생각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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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연필/김웅현 2018.02.12 02:11
    굴둑에 연기와
    교복입은 구성이 멋지게 어울리네요.
    고문님....!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 profile
    기산/변달용 2018.02.12 05:29
    저녁무렵 고향에서는 집집마다 밥을즞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했는데
    이제는 볼수없는 풍경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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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작/김정숙 2018.02.12 06:51
    굴뚝의 연기와 교복입은 학생, 지나간 세월이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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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들붕어/어재선 2018.02.12 08:21
    내 눈이 휘둥그래 지네요.
    교복입은 모델도 있었나요. 감상 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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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보/송민섭 2018.02.12 11:45
    즐감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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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권오천 2018.02.12 11:56
    모락 모락 피어 오르는 굴뚝의 연기를 보면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그 시절의 골목과 동네가 눈에 선하여
    그립기만 하네요^^
  • ?
    다르 2018.02.12 15:22
    어릴적 자주 보았던 풍경이라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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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이상식 2018.02.12 17:49
    이러케 좋은 시간에
    저는 배고파서.....밥 밥밥..,^^
  • profile
    쟈스민/강현희 2018.02.14 11:35
    고문님 요리 멋진 모델섭외를 언제하셨데요?
    아른거리는 뒷배경에 너무 잘 어울립니다
  • profile
    벌레/정해춘 2018.02.18 09:35
    교복이 잘어울이는 한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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