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12월...우음도
일명 '왕따 나무'라 불리우던 이 나무를 담으러
겁도 없이 혼자서 찾아갔던 기억...
지금은 사라지고 길이 나버리고....
사진과 추억 속에서만 존재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좋은 추억이던 나쁜 기억이던,,
시간이 지나면 다 사라지고 잊혀져 갈거다...
퇴근 길 하얗게 쌓인 눈을 보니,
지난 사진들이 보고 싶어져서 ...오래 전 외장하드를 뒤척이다가,,,
편안한 밤들 되시길요~~~

2012년 12월...우음도
일명 '왕따 나무'라 불리우던 이 나무를 담으러
겁도 없이 혼자서 찾아갔던 기억...
지금은 사라지고 길이 나버리고....
사진과 추억 속에서만 존재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좋은 추억이던 나쁜 기억이던,,
시간이 지나면 다 사라지고 잊혀져 갈거다...
퇴근 길 하얗게 쌓인 눈을 보니,
지난 사진들이 보고 싶어져서 ...오래 전 외장하드를 뒤척이다가,,,
편안한 밤들 되시길요~~~
바람이란 느낌이 시간을 멈추게하는
묘한 기분이드네요.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