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12월...우음도
일명 '왕따 나무'라 불리우던 이 나무를 담으러
겁도 없이 혼자서 찾아갔던 기억...
지금은 사라지고 길이 나버리고....
사진과 추억 속에서만 존재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좋은 추억이던 나쁜 기억이던,,
시간이 지나면 다 사라지고 잊혀져 갈거다...
퇴근 길 하얗게 쌓인 눈을 보니,
지난 사진들이 보고 싶어져서 ...오래 전 외장하드를 뒤척이다가,,,
편안한 밤들 되시길요~~~

2012년 12월...우음도
일명 '왕따 나무'라 불리우던 이 나무를 담으러
겁도 없이 혼자서 찾아갔던 기억...
지금은 사라지고 길이 나버리고....
사진과 추억 속에서만 존재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좋은 추억이던 나쁜 기억이던,,
시간이 지나면 다 사라지고 잊혀져 갈거다...
퇴근 길 하얗게 쌓인 눈을 보니,
지난 사진들이 보고 싶어져서 ...오래 전 외장하드를 뒤척이다가,,,
편안한 밤들 되시길요~~~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바람이란 느낌이 시간을 멈추게하는
묘한 기분이드네요.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