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어줄 사람이 없다면
독백이 되고 맙니다.
인생 길에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깊이 사랑해야 합니다.
그 사람으로 인하여 오늘도 내일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지난밤에 눈소식이 있어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눈은
내리지 않았군요.
12월도 어느새 절반을 지나 후반 첫날이 12월 세번째
주말로 시작하네요.
이번주말에도 날씨는 제법 추워 한낮에도 영하날씨가
이어질거 같아요.
추운날씨속에 늘 건강조심 하시고 보름도 남지않은 끝자락
2017년 늘
즐겁게 보내시어 아쉬움 덜 남는 년말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³о
년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