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가는 가을을 붙잡는 심정으로 새볔길을 달려간곳 바람은 불어 반영도 없고 구름이잔뜩끼어 햇살도 없고 진사님들은 수백명도 넘고 그틈에 겨우끼어~~ 그래도 주산지의 가을은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