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남이섬에서 친구들과 함께가서 몇장 찍었습니다. 요즘 동남아에서 온 관광객이 넘쳐납니다
아래작품의 4번째 여인은 넘넘 행복하여 피곤한줄 모르고,,, 코피까정 흘리네요...
즐거웠던 순간을 감사히 봅니다.
마지막 사진은 엉급결에 찍어 촛점이 흐립니다. 셔트스피드나 AI Serve로 옮기는 것도 잊은체, 모델에 응해준 베트남 아가씨들이 고마워 그냥 막 찍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