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이번 추석 처가쪽 방문때 잠시 들러본 경주의 동궁과 월지 야경인데 너무늦게 도착하여 아쉬움이 남는사진이 되었답니다 (예전에 안압지로 불리던 지명이 동궁과 월지로 변경되었더군요).
몰라서 못갔읍니다
아주좋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