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나들이 온
손자를 데리고 사진도 찍아줄 겸
동네 정원으로 나갔습니다.
그네 타는 모습을 Panning으로
담을 요량으로 나갔더니, 두돌배기 손자는
너무 어려 그네틀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혼비백산.
다행이 별탈없는지, 원래의 제모습대로
뛰어 놉니다


오랫만에 나들이 온
손자를 데리고 사진도 찍아줄 겸
동네 정원으로 나갔습니다.
그네 타는 모습을 Panning으로
담을 요량으로 나갔더니, 두돌배기 손자는
너무 어려 그네틀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혼비백산.
다행이 별탈없는지, 원래의 제모습대로
뛰어 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