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팔꽃인 줄은 알지만 혹시나 해서 "모야모"에 물어 보았더니, 미국나팔꽃이랍니다.
별명이 더 멋있습니다. Morning Glory.
그런데 꽃말은 기쁜소식, 덧없는 사랑, 허무한 사랑이라는데, 기쁜 소식과 허무한 사랑등과는
참으로 동떨어진 것이 의아합니다.


나팔꽃인 줄은 알지만 혹시나 해서 "모야모"에 물어 보았더니, 미국나팔꽃이랍니다.
별명이 더 멋있습니다. Morning Glory.
그런데 꽃말은 기쁜소식, 덧없는 사랑, 허무한 사랑이라는데, 기쁜 소식과 허무한 사랑등과는
참으로 동떨어진 것이 의아합니다.
제 어릴적 흔하디 흔하게 보던 푸른색감의 나팔꽃...
개체수가 적은 붉은 색감으로 흰테를 두른...
꽃송이가 크던 나팔꽃을 더욱 그리워하였던 시절,,, 생각나는군요,,,
그런데,
요즈음 위의 나팔꽃 보다 붉은색감에 흰테를 두른 꽃이 더 많은 것에 깜놀할 정도 입니다.
이것도 환경의 변화일까?
의문을 가지며 감사히 봅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3857 | 접사 |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1 |
station/김용술 | 2026.03.14 | 6 |
| 33856 | 수원華城 |
창룡문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3.10 | 10 |
| 33855 | 동물/식물 |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3.09 | 7 |
| 33854 | 접사 |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2 |
station/김용술 | 2026.03.08 | 14 |
| 33853 | 접사 |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2 |
station/김용술 | 2026.03.07 | 12 |
| 33852 | 접사 |
봄이오는 길목
3 |
은빛/김병렬 | 2026.03.06 | 18 |
| 33851 | 풍경 |
제부도
3 |
태화강/이상식 | 2026.02.14 | 36 |
| 33850 | 풍경 |
제주도 감귤
4 |
은빛/김병렬 | 2026.02.12 | 42 |
| 33849 | 풍경 |
외목마을
3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2.11 | 39 |
| 33848 | 풍경 |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1 |
station/김용술 | 2026.02.10 | 24 |
| 33847 | 풍경 |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3 |
호수지기 | 2026.02.02 | 47 |
| 33846 | 풍경 |
겨울날^^
4 |
은빛/김병렬 | 2026.01.27 | 45 |
| 33845 | 풍경 |
겨울풍경
3 |
은빛/김병렬 | 2026.01.26 | 49 |
| 33844 | 풍경 |
아파트에서 해찍기
4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1.25 | 45 |
| 33843 | 풍경 |
광교산 에서~~~
2 |
station/김용술 | 2026.01.22 | 45 |
| 33842 | 풍경 |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2 |
station/김용술 | 2026.01.19 | 49 |
| 33841 | 풍경 |
삼척 에서
1 |
은빛/김병렬 | 2026.01.19 | 42 |
| 33840 | 풍경 |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2 |
station/김용술 | 2026.01.19 | 37 |
| 33839 | 풍경 |
휴일
3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1.18 | 42 |
| 33838 | 풍경 |
양떼 목장의 추억
1 |
station/김용술 | 2026.01.15 | 52 |
이쁘게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