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팔꽃인 줄은 알지만 혹시나 해서 "모야모"에 물어 보았더니, 미국나팔꽃이랍니다.
별명이 더 멋있습니다. Morning Glory.
그런데 꽃말은 기쁜소식, 덧없는 사랑, 허무한 사랑이라는데, 기쁜 소식과 허무한 사랑등과는
참으로 동떨어진 것이 의아합니다.


나팔꽃인 줄은 알지만 혹시나 해서 "모야모"에 물어 보았더니, 미국나팔꽃이랍니다.
별명이 더 멋있습니다. Morning Glory.
그런데 꽃말은 기쁜소식, 덧없는 사랑, 허무한 사랑이라는데, 기쁜 소식과 허무한 사랑등과는
참으로 동떨어진 것이 의아합니다.
제 어릴적 흔하디 흔하게 보던 푸른색감의 나팔꽃...
개체수가 적은 붉은 색감으로 흰테를 두른...
꽃송이가 크던 나팔꽃을 더욱 그리워하였던 시절,,, 생각나는군요,,,
그런데,
요즈음 위의 나팔꽃 보다 붉은색감에 흰테를 두른 꽃이 더 많은 것에 깜놀할 정도 입니다.
이것도 환경의 변화일까?
의문을 가지며 감사히 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이쁘게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