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시원한 바람이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고수님들이 부러웠던 하루였습니다. 서먹 서먹 함을 잊을수 있게 한분 한분 친절히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두영님의 가르침으로 시도해본 사진입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이렇게 한해한해 지나고 보면 자신의 변화된 모습 볼 수 있게됩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