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어느덧 가을. 가을 햇볕엔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 가득하대요. 많이 좀 걸어야겠어요. 정모덕분에 많이 걷고 잠도 잘 잤습니다., 운영진들 노고에 감사드리고 함께 한 모든 분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