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凌霄花 (능소화)
업신여길凌 하늘霄
'하늘(임금)을 업신여기는 꽃'
'소화'라는 무수리가
단 한 번의 承恩 을 입고 빈이 되었으나
그후 다시는 찾아오지 않은 임금을 기다리다
요절한 넋이 꽃으로 피어났다고 한다
가을 빗소리 들으며
막걸리에 정구지전 땡기는 날 -
오랜만에 들어보는 정구지찌짐이네요ᆢ -
꽃은 참 예뻐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능소화 보케와 함께 촉촉하니 잘 담으셨습니다.^^* -
용주사인가요? -
벌레님
용주사 맞아요... -
감사합니다 -
촉촉한 꽃잎이 아름답습니다 -
아름다운 능소화 사진에 한참을 머뭅니다. -
물먹은 꽃 운치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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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치가 느껴지는 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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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도 반겨주네요.....
용주사 가본지도 참 오래 되었네요...
즐감합니다... -
구름따라님
뵌지 오래되었습니다.
바쁜시간 쪼개 막걸리나 한잔합시다. -
능소화 즐감했습니다 -
예뻐요^^
비를 맞으며 목을 길게 빼 내민 능소화,,,
사찰을 뒤로한 분홍상사화의 아름다움에 한참을 머물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