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 그리워
아직 지지 못하고
더위와 폭우를 견디고 있는
소화야
내년엔 일찍 찾으마
빛을 받고 있는 능소화가 아름다운 색감을 나타냅니다.
보케도 능소화를 더욱 빛나게 합니다.^^*
기다려주는 소화님께
감사드려야겠어요
바쁘신 중에도 수사클을 위해서
매일 불켜주시는 인보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