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모처럼 번개 친날 하늘이 도와 주지 못하여 당초 일정을 변경하여 시흥 갯골생태공원에 위치한 자전거 다리(일명 미생의 다리) 다녀왔습니다 함께 출사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두영님 볼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좋은 시간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