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면도에 바다가 보이는 언덕위에 보금자리를 튼 조카집을 찾아 2박을 하고 왔습니다. 이 친구, 넉살이 좋아 이웃들과 잘 사귀고 적응해 가는 모습이 참으로 신통했습니다.
데리고 간 바니도 시골 생활에 잘 적응해갑니다. 요즘 젊은 이들에겐 이 포즈로 사진 찍는 것이 유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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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간 바니도 시골 생활에 잘 적응해갑니다. 요즘 젊은 이들에겐 이 포즈로 사진 찍는 것이 유행이랍니다.
즐거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