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국민학교 3학년 어느 날
자유 미술 시간에
아버지 어머니 산소를 그려놓고
그 속에 나를 그려넣었습니다,
"보고싶은 엄마,,
그림을 본 선생님 께서
나를 안고 하염없이 눈물 흘리시더이다,
환경이 그러니
배우지못한 한이 서려 지금은 만학의 꿈을
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그리운 얼굴 보고파 번개 하겠습니다,
장소는 먼~데요,,
평창 입니다,

제가 국민학교 3학년 어느 날
자유 미술 시간에
아버지 어머니 산소를 그려놓고
그 속에 나를 그려넣었습니다,
"보고싶은 엄마,,
그림을 본 선생님 께서
나를 안고 하염없이 눈물 흘리시더이다,
환경이 그러니
배우지못한 한이 서려 지금은 만학의 꿈을
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그리운 얼굴 보고파 번개 하겠습니다,
장소는 먼~데요,,
평창 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 그리고 번개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