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국민학교 3학년 어느 날
자유 미술 시간에
아버지 어머니 산소를 그려놓고
그 속에 나를 그려넣었습니다,
"보고싶은 엄마,,
그림을 본 선생님 께서
나를 안고 하염없이 눈물 흘리시더이다,
환경이 그러니
배우지못한 한이 서려 지금은 만학의 꿈을
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그리운 얼굴 보고파 번개 하겠습니다,
장소는 먼~데요,,
평창 입니다,

제가 국민학교 3학년 어느 날
자유 미술 시간에
아버지 어머니 산소를 그려놓고
그 속에 나를 그려넣었습니다,
"보고싶은 엄마,,
그림을 본 선생님 께서
나를 안고 하염없이 눈물 흘리시더이다,
환경이 그러니
배우지못한 한이 서려 지금은 만학의 꿈을
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그리운 얼굴 보고파 번개 하겠습니다,
장소는 먼~데요,,
평창 입니다,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쏠비치
해넘이번개 인증샷
탄도항
제주도 찍은사진
말띠해 패상에서 촬영한 결과한컷 올립니다
. 그리고 번개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