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국민학교 3학년 어느 날
자유 미술 시간에
아버지 어머니 산소를 그려놓고
그 속에 나를 그려넣었습니다,
"보고싶은 엄마,,
그림을 본 선생님 께서
나를 안고 하염없이 눈물 흘리시더이다,
환경이 그러니
배우지못한 한이 서려 지금은 만학의 꿈을
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그리운 얼굴 보고파 번개 하겠습니다,
장소는 먼~데요,,
평창 입니다,

제가 국민학교 3학년 어느 날
자유 미술 시간에
아버지 어머니 산소를 그려놓고
그 속에 나를 그려넣었습니다,
"보고싶은 엄마,,
그림을 본 선생님 께서
나를 안고 하염없이 눈물 흘리시더이다,
환경이 그러니
배우지못한 한이 서려 지금은 만학의 꿈을
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그리운 얼굴 보고파 번개 하겠습니다,
장소는 먼~데요,,
평창 입니다,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갈매기의 꿈
회문산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 그리고 번개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