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여름을 향하고 있는 화성의 오후였습니다..
그날 뵈온 회장님과 카멜레온님 짧게 인사만 드렸네요 ^^반가웠습니다.^^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3월의 설경
먼길오셔서 담으신 화성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