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 여러분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멀리가지 못하는 아쉬움에 가까운 수원화성의 낮과밤을 담아 보았으며
약속은 없었지만 촬영지에서 만나는 회원님 한분한분
정말 반가웠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의 좌측에 보이는 두분,어느분인지 모르지만
여유로운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회원 여러분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멀리가지 못하는 아쉬움에 가까운 수원화성의 낮과밤을 담아 보았으며
약속은 없었지만 촬영지에서 만나는 회원님 한분한분
정말 반가웠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의 좌측에 보이는 두분,어느분인지 모르지만
여유로운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날이 많이 흐려 걱정했는데
해 넘어 간 늦은 시간까지 비는 오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