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어제 업무끝나고 분위기 전환할겸 잠시 바람쐬러나간 방화 수류정 멀리 노원구에서 오신 많은 진사님들이 자라잡고 있어 제대로 담을수가 없었답니다 아쉬운 파노라마 사진 올려 봅니다. 이번 주 연휴에 시간 되시는분 방화 수류정 나가 보시기 바랍니다.
나도 수요일날 오후에 거기 들렸는데
야경 찍겠다고 오후 2시부터 삼각대로 자리를 잡고 계시면서 촬영을 방해 하시더라고요
그런 사람들 보면 많이 부끄러울대가 있어요
회장님 사진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