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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를 빙자한 먹거리 투어 中
포장마차에서 빗소리 들으며
꼼장어에 쐬주 한잔 걸치고 잤는데
6시에 자동으로 눈이떠져서 후다닥~! 가봤던
오륙도 촬영 포인트(부산 영도구청 주차장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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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돌아가는~~ 화물선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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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오륙도 사이로 떠오르는 해를 영도구청 주차장에서 담을 수 있는 시기는 춘분 전 후 일주일, 추분 전 후 일주일 약 2주라고 합니다.
(차에서 내려 10미터만 걸으면 촬영포인트 ㅡ.ㅡ;;; 저에게 딱~! 맞는 포인트네요..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