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절 번게출사때 비때문에 못찍은 아쉬움을 풀기 위해
며칠뒤 다시 나가 보았습니다. 옹골찬 공심돈과
화서문에 감히 범접을 금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
조상의 지혜와 예술성에 감탄이 이어집니다. 성벽따라
야간에 걷는 재미가 여간 솔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3일절 번게출사때 비때문에 못찍은 아쉬움을 풀기 위해
며칠뒤 다시 나가 보았습니다. 옹골찬 공심돈과
화서문에 감히 범접을 금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
조상의 지혜와 예술성에 감탄이 이어집니다. 성벽따라
야간에 걷는 재미가 여간 솔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