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절 번게출사때 비때문에 못찍은 아쉬움을 풀기 위해
며칠뒤 다시 나가 보았습니다. 옹골찬 공심돈과
화서문에 감히 범접을 금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
조상의 지혜와 예술성에 감탄이 이어집니다. 성벽따라
야간에 걷는 재미가 여간 솔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3일절 번게출사때 비때문에 못찍은 아쉬움을 풀기 위해
며칠뒤 다시 나가 보았습니다. 옹골찬 공심돈과
화서문에 감히 범접을 금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
조상의 지혜와 예술성에 감탄이 이어집니다. 성벽따라
야간에 걷는 재미가 여간 솔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975 | 수원華城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2 | 28 |
| 3974 | 수원華城 |
정모에서
2 |
태화강/이상식 | 2026.04.12 | 20 |
| 3973 | 수원華城 |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3 |
station/김용술 | 2026.04.11 | 21 |
| 3972 | 수원華城 |
아쉬운 봄날,,,,
3 |
카멜레온 | 2026.04.11 | 16 |
| 3971 | 수원華城 |
정모
4 |
시선/박찬숙 | 2026.04.11 | 18 |
| 3970 | 수원華城 |
수원행궁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1 | 22 |
| 3969 | 수원華城 |
창룡문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3.10 | 7047 |
| 3968 | 수원華城 |
나홀로 은행나무
4 |
station/김용술 | 2025.11.16 | 917 |
| 3967 | 수원華城 |
길
6 |
몽환의숲길1 | 2025.11.13 | 867 |
| 3966 | 수원華城 |
성밖의 은행나무
5 |
몽환의숲길1 | 2025.11.12 | 818 |
| 3965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station/김용술 | 2025.11.02 | 793 |
| 3964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몽환의숲길1 | 2025.11.01 | 807 |
| 3963 | 수원華城 |
광교 호수공원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5.10.01 | 776 |
| 3962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과 용연
6 |
호수지기 | 2025.09.22 | 788 |
| 3961 | 수원華城 |
광교 호수공원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5.09.06 | 830 |
| 3960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
2 |
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875 |
| 3959 | 수원華城 |
창룡문
2 |
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874 |
| 3958 | 수원華城 |
수원화성
4 |
station/김용술 | 2025.05.03 | 997 |
| 3957 | 수원華城 |
용연
4 |
몽환의숲길1 | 2025.05.01 | 966 |
| 3956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
5 |
시선/박찬숙 | 2025.04.27 | 9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