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절 번게출사때 비때문에 못찍은 아쉬움을 풀기 위해
며칠뒤 다시 나가 보았습니다. 옹골찬 공심돈과
화서문에 감히 범접을 금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
조상의 지혜와 예술성에 감탄이 이어집니다. 성벽따라
야간에 걷는 재미가 여간 솔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3일절 번게출사때 비때문에 못찍은 아쉬움을 풀기 위해
며칠뒤 다시 나가 보았습니다. 옹골찬 공심돈과
화서문에 감히 범접을 금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
조상의 지혜와 예술성에 감탄이 이어집니다. 성벽따라
야간에 걷는 재미가 여간 솔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