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답답해서
고향에 다녀 왔습니다.
20분 30분이면 갈수 있는,,,, 아주 가까운 곳,,,,
제가 태어난곳 둘러 보고
저가 자란곳 둘러 보고
국민학교 둘러 보고,,,,,,,,,,,,,,,,,
그때 핵교 다닐때
6년동안 봄, 가을 소풍 다닌 융.건릉이랑 용주사랑 둘러 보았습니다.
그때하곤 많이 바뀌였지만
그래도
용주사 입구
무서운 분들한테 합장하고
입장료 내고(입장료 받는 분이 자주 오시니까 그냥 들어가라고 해도 입장료 냈습니다.)
용주사 들어 가면서
석탑있는 돈 통에 돈 넣고
대웅전? 에가서 사진 잘 찍게 해 달라고 절하며 돈넣고,,,
그냥 저냥 답답하고,,,,,,,,,
괜실히 답답합니다....
볼때 섬뜻했어요.여럿이 서있던데요.
날도 따스해질테고..
맘 편하게 가저보시면 좀 나아지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