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연천 허브빌리지와 헤이리 예술인 마을을 가 봤습니다.
날씨로 인한 연천의 허브빌리지는 아직 삭막해 보였습니다.
부대 시설인 식당에서 식사를 기다리며 분위기를 담아 봤습니다.

어제 연천 허브빌리지와 헤이리 예술인 마을을 가 봤습니다.
날씨로 인한 연천의 허브빌리지는 아직 삭막해 보였습니다.
부대 시설인 식당에서 식사를 기다리며 분위기를 담아 봤습니다.
나 보다 보는 시선과 사진이 훨씬 좋네요.....
많은 가르침 바랍니다.
분위기가 조용하고 따스하게 느껴져 식사후 졸음이 올것 같아요^^
왠지 음식도 깔끔하고 맛이 좋았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