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추웠던 새벽
가는길은 귀신나타날까 무서웠고 도착해선....뭉쳐있는 남자분들이...괴물처럼 ㅎㅎ 보여서 내리지도 못하고 있는데 용기내서 조조님이시냐고 물어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올해부턴 나를 위해 즐기며 살거라고 마음 먹고
첫정출에 참석했는데... 반가이 맞아주신 모든 분들...감사합니다.
첫만남이라 얼굴과 성함이 마구마구 헷갈리지만... 천천히 친해지도록 하겠습니다.
운전해주신 흑수선님 고생하셧구요 다리 빨리 나으십시요
어찌해야할지 모르던 새벽에 손내밀어 주신 사본님 그리고 바다에서 헤메고 있을때 도움주신 구름따라님..여러 언니들...모든 회원님들..너무도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이제부터 취미생활 적극적으로 할수 있겠다는 도움주신..회원님들..만나서 너무 좋았구요...자주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