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낚시꾼은 이른새벽에 대물을 낚으려고 잠을 깨우고 사진가는 대작을 담으려고 새벽에 깨어서 움직인다... 그들은 다른 표적을 향해 같은 정성을 들인다... 정성이 그 목적을 이룬다...
아침 색감과 팽팽이 당겨진 낚시줄에서 긴장감을 느끼게 합니다.^^*